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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신규 캐릭터 '여프리스트' 역대 성과…자체 기록 갱신

 



넥슨(대표 박지원)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가 겨울 업데이트를 통해 또 한번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21일 PC방 점유율 6.93% 기록하며 역대 최고 점유율을 갱신한데 이어 신규 회원 가입자 수 200% 증가 등 인게임 수치 상승세를 나타낸 것.

특히, 업데이트 당일인 19일은 최근 5년 출시된 캐릭터 중 최다 캐릭터가 생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2년 '여귀검사', 2014년 '나이트', 2016년 '마창사' 캐릭터 보다 높은 수치다.



이 같은 인기는 신규 캐릭터 '여프리스트' 추가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여프리스트'는 2012년 아트북을 통해 첫 공개된 이후 오랜 기간 유저들이 손꼽아 온 캐릭터다.

또한 보통 전직 캐릭터가 2개씩 추가되는 것과 달리 이번 '여프리스트'는 4개의 전직 캐릭터가 동시에 업데이트 된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여프리스트'는 위장자에게 가족을 잃은 슬픔을 신앙심으로 극복한 19세 소녀 콘셉트로, 신성력과 거병을 사용해 전투와 마법을 사용한다. '크루세이더'와 '이단심판관' '무녀' '미스트리스' 등 총 4가지 전직으로 육성 가능하며, 각성을 통해 더욱 강한 캐릭터로 거듭날 수 있다.

넥슨 관계자는 이번 상승세에 대해 "19일 하루 동안 30만 캐릭터가 생성됐는데, 100만 캐릭터 생성에 성공했던 여귀검사 당일 생성 수치(25만)보다 높은 수치기 때문에 당분간 인기는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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