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동향] 삼블-던파혼-로테, 매출 TOP 15 진입 '고공비행'

작성일 : 2017.01.18

 

1월 12일 출시된 신작 3종의 기세가 무섭다.

18일 오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에 따르면 지난 12일 동시 출시한 네시삼십삼분의 '삼국블레이드'와 넥슨의 '던전앤파이터:혼', 넥스트무브의 '로스트테일'이 매출 톱15에 올랐다.

삼국블레이드와 던전앤파이터:혼, 로스트테일 등 세 게임의 공통점은 지난 12일 정식 출시했다는 점이다. 같은 날 출시된 세 게임은 각기 다른 매력포인트를 내세워 매출 순위를 점령해가고 있다.

삼국블레이드는 '삼국지'와 1세대 액션게임 '블레이드' IP(지식재산권)이 결합한 액션 RPG(역할수행게임)로 무쌍 액션을 즐길수 있는 장점을 내세워 18일 5위에 올랐다.

던전앤파이터:혼은 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 IP를 기반으로 만든 모바일게임으로, 다양한 스킬 콤보와 원작의 액션을 계승해 모바일에 최적화시켰다는 평을 받으며 18일 11위를 기록했다.

로스트테일은 동화풍 배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강점으로 즐기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으로 18일 15위에 랭크됐다.

이같은 신작의 상승세는 '리니지2:레볼루션'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리니지레드나이츠'가 최상위권을 점령한 시장의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평가다.

업계 한 관계자는 "구글플레이는 최근 며칠간의 데이터를 평균내는 방식이기에 매출 산정이 늦었지만 출시 6일이 지난 현재 대부분의 매출이 반영됐다"며 "세 작품 모두 5위와 11위, 15위를 기록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지만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유저를 사로잡기 위한 임팩트있는 한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 1월 18일 오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순위 갈무리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희욱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