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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지난해 잠정실적 매출 1조5029억원, 영업익 2927억원”

 



방준혁 넷마블 의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제3회 NTP(넷마블 투게더 위드 프레스) 행사에서 "2016년 연간 잠정 실적이 매출 1조5029억원, 영업이익 2927억원으로 보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5년 연간 실적인 매출 1조729억원, 영업이익 2253억원보다 각각 4300억, 674억 상승한 수치다.

출시 이후 한 달간 2000억원 이상을을 번 '리니지2 레볼루션'이 올해 실적을 견인했다는 것이 방 의장의 말이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리니지2 레볼루션'은 사흘만에 모바일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에 올랐고 18일 현재까지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이 게임은 오픈 첫날 79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 1일 일 최고매출인 116억원을 달성했다. 한달간 매출은 2060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방 의장은 2016년 4분기 잠정 실적은 4658억원, 영업이익 1161억원으로 예상했다. 여기엔 18일간의 '리니지2 레볼루션' 매출이 포함됐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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