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 '던전앤파이터:혼'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다.
넥슨은 네오플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던전앤파이터:혼'을 12일 안드로이드와 iOS버전으로 출시한다.
'던전앤파이터:혼'은 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 IP(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바일게임으로, 다양한 스킬 콤보와 원작의 액션을 계승하는 등 모바일에 최적화시켰다는 평이다.
던전앤파이터:혼의 출시는 '리니지레드나이츠' '리니지2:레볼루션' 등 인기 PC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들이 연이은 대박을 터트린 가운데 또 하나의 인기작 탄생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던전앤파이터' IP로 첫 3D게임으로 출시된다는 점과 누적 사전예약 100만명 돌파에 성공한 것을 볼 때 기존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 이용자와 가볍게 모바일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유저까지 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다양한 인기 온라인게임 IP로 제작된 모바일게임이 하나 둘 출시되는 가운데 글로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던전앤파이터 IP로 제작된 '던전앤파이터:혼'이 어떤 성적을 거둘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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