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가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9일(현지시각) 샤크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레딧의 한 이용자는 '오버워치' PTR(공개테스트) 서버에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암시하는 영웅간 목소리 상호작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이용자는 '오버워치' 영웅 겐지와 메르시, 한조 등이 초콜릿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행동을 발견했다. 세 영웅은 PTR서버 게임 내에서 "오늘 초콜릿 받은거 있어?" "너나 많이 먹어. 그런 놀이 안해" "겐지, 당신을 위한 스위스제 초콜릿이에요" "고마워요, 안젤라" 등의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외신은 현재 블리자드에서 공식적으로 밝힌 이벤트는 없지만 1.7 패치를 PTR 서버에서 테스트 이후 구체적인 발렌타인데이 계획이 나올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블리자드는 지난해 '오버워치' 출시 이후 하계올림픽 대회와 할로윈, 크리스마스 기간에 영웅의 신규 스킨과 플레이어 아이콘, 하이라이트 행동, 대사, 등이 담긴 특별 전리품 상자를 출시해 인기를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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