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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한국 아태지역 3번째 큰 시장" 비즈니스 강화 예고

 



제이슨우 에이수스코리아 지사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7년 뉴 ROG 출시쇼'에서 한국 시장의 게이밍 PC 비즈니스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에이수스 게이밍 PC 브랜드인 'ROG'는 전세계 시장 40% 점유율로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엔비디아 지포스 GTX 시리즈 기반의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서는 29%의 점유율로 전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 시장은 아시아태평양 기준 3번째로 큰 시장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해 'ROG' 브랜드 설립 10주년, 2017년 에이수스 노트북 브랜드 20주년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은 물론 한국 시장을 보다 공격적으로 공략하겠다는 것.

제이슨우 지사장은 "에이수스는 이미 지난 20년간 전세계 PC 시장에서 선도적인 기술력과 제품을 기반으로 IT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왔다" 며 "인텔 7세대 CPU를 비롯해 엔비디아 파스칼 1050 시리즈를 탑재한 최신 모델은 한국 시장에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게이밍 부문 외에도 e스포츠 및 비즈니스, 일상 및 학업 등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노트북 시장 전역에 걸쳐 선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에이수스는 2015년 기준 총 4368개의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전세계적으로 4500여 명의 R&D 엔지니어를 포함해 1만700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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