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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2.2kg' 가장 가벼운 하이엔드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 공개

 


▲ (왼쪽부터) 모델, 제이슨우 에이수스코리아 지사장, 조용대 마이크로소프트 상무, 모델

에이수스는 1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17년 뉴 ROG 출시쇼' 행사를 갖고 자사의 게이밍 노트북 및 데스크탑을 공개했다.

공개된 ROG 신제품은 GL502를 비롯해 GL553, GL753, FX 553 등 4개의 노트북 모델과 GT51, G11, G20 등 3개의 데스크탑까지 총 7종이다.

제품은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케이비레이크를 탑재와 함께 엔비디아 GTX 10 시리즈, 4K UHD 등 한층 강화된 속도와 성능을 갖추고 있다.

우선,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GL502'는 15.6인치 형으로 120Hz 화면 재생률의 디스플레이와 엔비디아 지싱크(G-SYNC) 기술 지원한다.

게이밍 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가볍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이 뛰어나 사용자들은 노트북을 휴대해 언제 어디에서나 하이엔드 게이밍 환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30키 롤오버를 지원하는 후면광 안티고스팅 키보드를 지원하며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 GTX 1070 및 GTX 1060이 탑재됐다.



'ROG GL553/GL753' 모델은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 지포스 GTX 1050/1050Ti, 풀 버전의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12을 채택했으며, 2.5mm의 타자 간격과 함께 시저 스위치(Scissor Switch) 방식을 지원하는 치클릿 키보드를 채택해 부드러운 자판 입력이 가능하다. 

'FX553'은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함께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GDDR5 4GB) 그래픽 카드를 장착했다. 15.6인치의 FHD 화면에 178도의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해 다양한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제공하며, 약 2.2Kg의 무게와 약 23.5mm 두께로 게이밍 노트북 중 가벼운 편에 속한다. 

게이밍 데스크탑 제품은 지포스 GTX 1080 SLI이 장착된 'ROG GT51', 파스텔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 GTX 1080을 탑재한 'G11', 최상위 하드웨어로 무장한 'G20' 등으로 요약된다. 

에이수스코리아 시스템 비즈니스 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제이슨우 지사장은 "2017년은 1997년 부터 시작한 노트북 브랜드 탄생 20주년을 맞이한 해라 특별하다. 여러분의 여러분의 관심 덕분에 게이밍 PC 시장의 정상을 지키고 있다. 에이수스의 강력한 제품으로 게임을 즐겨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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