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인아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대표
소울워커의 공개시범테스트가 18일 시작한다.
스마일게이트는 1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액션 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소울워커'의 미디어쇼케이스를 개최하고 OBT(공개시범테스트) 일정과 게임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는 장인아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개발사 윤성준 라이언게임즈 대표가 게임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소울워커는 오는 18일 OBT를 시작한다. 게임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유저라면 누구나 무료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소울워커는 애니메이션을 연상하게하는 감각적인 그래픽과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특징인 게임이다. 폐허가 된 도시에서 세상을 위협하는 몬스터에 맞서 싸우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장인아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대표는 "올해는 스마일게이트가 15주년이 되는 해다. 첫 단추를 소울워커로 꿰어 영광이다. 스마일게이트도 책임감을 가지고 라이언게임즈와 함께 다듬고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 결과를 오늘 소개드리게 됐다. 국내에서 선보이는 스마일게이트표 소울워커는 어떤 모습으로 다듬어졌는지 기대하셔도 좋다. 국내 유저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소통, 컨텐츠로 유저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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