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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애니팡' 넘어 다장르와 해외시장 진출 '목표'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가 올해 주요 사업 방향과 신작 라인업을 4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올해 핵심 목표로 장르 다변화와 해외 공략을 꼽았다.

선데이토즈 측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외 시장에 5종의 신작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며 주력 장르였던 퍼즐 장르를 넘어서 다양한 캐주얼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출시 예정작은 실시칸 캐주얼 게임과 SNG(소셜네트워크게임)와 퍼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모바일게임 등이다.

또 2분기와 3분기에는 애니팡3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진행한다.

김영을 선데이토즈 COO는 "기존 게임들의 변함없는 서비스를 기반으로 신작을 통해 기업과 서비스, 고객가치를 업그레이드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4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를 기준으로 애니팡2가 19위, 애니팡3가 20위, 애니팡 사천성이 37위, 애니팡 포커가 54위 등을 기록 중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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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기자의

댓글 0

  • nlv19 태희과장
  • 2017-01-04 09:25:45
  • 음 진짜 선토 하면 애니팡 빼곤 없잖어 ㅡㅡ;;; 뭐 애니팡rpg라도 개발할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