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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 오늘] 게임빌, 글로벌 무대로 성장 가속…해외 경쟁력 강화

 



게임빌은 지난해 주요 신작 발표회에서 공개된 대작 RPG(역할수행게임)를 필두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16년 게임빌은 총 6종의 신작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으며, 국내를 비롯해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서비스 이어가고 있다.

특히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의 최신작인 'MLB 퍼펙트 이닝16'은 야구와 메이저리그의 인기가 높은 국가를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국내를 비롯해 대만, 도미니카 공화국, 캐나다 등에서 양대 마켓 매출 상위권에 오를 만큼 많은 인기를 얻었다.

가장 최근 출시된 '나이트 슬링거'와 '데빌리언'도 출시 초반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성공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안착했으며, 현재까지 분위기를 이어 새해에도 더욱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유나이트 LA 2016'에서 소개된 '로열블러드'.

게임빌은 일찌감치 글로벌 시장 공략에 초점을 맞추고 해외 시장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2017년에도 이러한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보다 의미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신작 흥행과 기존작들의 안정적인 서비스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 2017년에도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대만 등 세계 주요 국가 10여 개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의 조직 역량을 최대한 활용, 안정적인 서비스 경쟁력으로 우위를 점한다는 것.

게임빌은 처음으로 개발하는 MMORPG '로열블러드'를 필두로 유명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아키에이지비긴즈' 등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갖췄다. 특히 RPG 장르 외에도 FPS와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도 선보일 계획이다.


▲ 김중완 게임빌 게임사업실 본부장.

김중완 게임빌 게임사업실 본부장은 "지난해 실시한 신작 발표회에서 공개된 게임들 중 주목을 받았던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택틱스 게임인 SRPG '워오브크라운'이 출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게임빌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MMORPG '로열블러드' 경우 유니티 개발사 컨퍼런스에서 우수 개발 사례로 소개될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곧 출시를 앞둔 작품에 대해서는 "올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자체 개발 RPG '크로매틱소울'의 중국 안드로이드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높은 그래픽 퀄리티를 자랑하는 FPS 게임 '애프터펄스'도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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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0 통화해봤어
  • 2017-01-05 09:10:24
  • 음 근데 주가는 왜케 바닥 치냐 ,,
  • nlv22 아제로스의병신
  • 2017-01-05 09:38:23
  • 별되 말고 다망했어... 게임은 괜찮던데 이상하게 못뜨더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