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아레나는 최초의 스타워즈 모바일 실시간 대전게임"
백영훈 넷마블게임즈 부사장은 28일 서울 강남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스타워즈:포스아레나' 미디어데이에서 게임을 소개했다.
‘스타워즈: 포스아레나’는 반란군 또는 은하제국의 편을 선택해 본인만의 팀을 구성 후 실시간으로 대전에 임하는 게임이다. 스타워즈 IP(지식재산권) 게임 중에선 최초로 MOBA 장르를 도입한 게임으로 볼 수 있다.
백영훈 부사장은 "포스아레나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워즈 IP(지식재산권)와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역량이 결합된 작품이다"라며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이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아레나는' 내년 1분기 154개국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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