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 2년 6개월이 넘은 '서머너즈워'가 여전히 국내마켓에서 강세를 보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컴투스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서머너즈워'는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10위를 기록하며 TOP10에 재진입했다.
지난 주 27, 28위권을 형성하고 있던 이 게임은 27일 현재 이틀간 10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구글플레이에서도 이어져 미국 7위, 독일 3위, 싱가포르 1위, 러시아 5위, 일본 16위, 대만 11위, 스웨덴 6위를 달성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워의 순위 상승은 지난 19일부터 진행한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패키지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인기 요인을 설명했다.
한편 서머너즈워는 지난 11월 누적매출 8000억 원을 돌파하고 글로벌 누적다운로드 7000만 건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글로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크리스마스 이벤트 후 급격한 상승세를 보인 서머너즈워 구글플레이 한국 최고 매출 순위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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