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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 오늘] 넥슨, 2017년 양질의 게임으로 '다작' 승부수

 



삼국지를품다와 영웅의군단, 히트, 도미네이션즈, 슈퍼판타지워, 삼국지조조온라인, 메이플스토리M 등 스마트폰 모바일게임 시장이 시작되고 나서 넥슨은 서서히 시장을 공략해 나가기 시작했다.
 
그 결과 급변하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넥슨은 가시적인 성과와 더불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꾸준히 선보이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5년 '히트', '도미네이션즈' 등 높은 게임성을 갖춘 타이틀로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이어 2016년에는 '메이플스토리M' '삼국지조조전온라인' 등 MMORPG, SRPG, 캐주얼 등 다양한 소재의 자체 개발작 및 퍼블리싱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특히, 하반기에 선보인 자체 개발작 '삼국지조조전온라인' '메이플스토리M" '모에(M.O.E)' 등의 성과로 개발력을 입증했으며,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히트' '슈퍼판타지워' '카오스크로니클' 등도 결실을 맺고 있다.

이 외에도 보다 공격적인 모바일게임 사업 전개를 위해 '도미네이션즈'를 개발한 빅휴즈게임즈와 '메이플스토리M'을 공동 개발한 NSC를 인수하고, '히트' 개발사 넷게임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 국내 유망 모바일게임 개발사 펄사 크리에이티브와 피그에 전략적인 투자를 단행하는 등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체계를 마련했다. 



2017년 넥슨은 공개된 라인업을 바탕으로 양질의 게임을 출시 할 예정이다. 지난 11월 '지스타2016'을 통해 선보인 타이틀만 총 25종으로 자체 개발작 13종, 퍼블리싱작 12종에 달한다.

우선 자체 개발작을 살펴보면 '던전앤파이터:혼' '메이플블리츠X' 등 자사의 IP를 적극 활용한 작품 외에도 '레고: 퀘스트앤콜렉트' '야생의땅듀랑고' '다크어벤저3' 등 굵직한 타이틀이 포진돼 있다.

이와 함께 퍼블리싱 작품은 '천애명월도' '로브레이커즈'와 같은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리볼트' ' 엘소드슬래시'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 등 모바일게임도 다수 존재한다.


▲ 노정환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본부장.

노정환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본부장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시장에 글로벌 명작 IP와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더 많은 신작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운영과 서비스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며, 앞으로도 양질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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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132_89764 선돌진후렙확인
  • 2017-01-06 09:14:29
  • 양질의 케쉬템이겠지
  • nlv25 나만오빠다
  • 2017-01-06 10:31:35
  • 그래봤자 돈슨 ㅋㅋ
  • nlv35 간지나는닉네임
  • 2017-01-06 10:32:14
  • 넥슨 정도 되는 게임 회사면


    진경준을 찾아라 이런 게임 하나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김정주는 무죄인가 라던가 이런 게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