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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크리스마스, 던파 있으면 외롭지 않다…던파 페스티벌 풍경기

 



지난 2007년 첫 발을 내디딘 '던파 페스티벌'이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행사 '2016 던파 페스티벌-THE 아라드(이하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무대 이벤트뿐만 아니라 유저가 직접 참여해 즐기는 체험존을 대거 오픈하고,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다양한 무대 행사가 마련됐다.

행사장 동측과 서측에 마련된 '언더풋 원로원' 무대에서는 OST, 디자인, 영상, 최적화 등 ‘던파’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네오플의 개발자가 등장해 발표를 진행하며, 네오플 인사팀과 함께하는 취업특강도 열렸다.

이외에도 던파 유저들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굿즈샵, 포토존, 휴식 공간 등이 제공됐다.

다음은 던파 페스티벌 현장을 담은 사진이다.


▲ 행사장 입구에서 볼 수 있는 여프리스트 전직 일러스트.


▲ 업데이트 소식을 듣기 위해 모인 관람객.


▲ 열맞춰 서있는 굿즈들.


▲ 포토존 외부 전경. 내부에서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 에게느 팔로 에어볼을 잡으면 기념품 제공.


▲ 대규모 시연존. 던파 페스티벌에 쓰인 컴퓨터는 약 500대다.


▲ 여프리스트의 인게임 모습.


▲ 동편에서 던파 OST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었다. 


▲ 던파 OST 열창에 분위기 한껏 고조.


▲ 쑤남 VS 키리에서 강화 타임이 시작됐다. 


▲ 5, 4, 3, 2, 1.......!!


▲ 너의 실패는 우리의 즐거움! 


▲ 휴식 공간에 마련된 코스프레 촬영존.


▲ 산타모자를 쓰고 업데이트 발표를 지켜보는 관람객.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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