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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이제 여캐 버프 받는다…신규 캐릭터 여프리스트 발표

 



던전앤파이터에 신규 캐릭터 여성 프리스트가 오는 1월 19일 업데이트 된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행사 '2016 던파 페스티벌-THE 아라드(이하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 시작과 함께 메인무대에 오른 성승헌 캐스터는 신규 캐릭터 '프리스트'와 함께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의 콘텐츠를 최초 공개하고 다양한 혜택을 발표했다.

특히, 이날 가장 호응을 얻는 콘텐츠는 '프리스트' 전직 소개로, 현장을 찾은 관람객은 캐릭터가 소개될 때마다 환호를 보냈다. 

'프리스트'는 위장자에게 가족을 잃은 슬픔을 신앙심으로 극복한 19세 소내 콘셉트로 남성 프리스트와 같이 신성력과 거병을 사용해 전투와 마법을 사용한다.

전직은 '크루세이더' '이단삼판관' '무녀' '미스트리스' 총 4개로 가능하며, 각성을 통해 더욱 강한 캐릭터로 거듭날 수 있다.



'크루세이더'는 신성력을 사용해 다양한 버프 스킬을 다루며 파티원을 지원하는 마법형 캐릭터이나 때로는 거대한 십자가를 휘두르기도 하는 다재다능한 캐릭터다. 1차 각성은 에반젤리스트로 가능하다.

'이단심판관'은 위장자와 이단을 도끼로 처단하고 불꽃으로 정화하는 냉혹한 성격의 소녀로, 헬카이트로 1차 각성 할 수 있다.

이국의 신비로운 힘을 사용하는 '무녀'는 염주를 활용해 원거리 적을 타격하거나 부적을 통해 적을 제압하는 능력을 가졌다. 신룡의 힘을 이용해 적을 소멸시킬 뿐 아니라 아군을 강화 시켜주는 역할도 한다. 1차 각성을 하면 신녀가 된다.

'미스트리스'는 적에게 디버프를 가하거나 직접 자신의 몸에 원죄를 발현시키느 모습으로 변신해 싸우는 소녀다. 1차 각성은 신세이저로 가능하다.

한편, 이번 '던파 페스티벌'에서는 OST, 디자인, 영상, 최적화 등 '던파'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네오플의 개발자가 등장해 발표를 진행하며, 네오플 인사팀과 함께하는 취업특강도 열린다.


▲ 크루세이더.


▲ 이단심판관.


▲ 무녀.


▲ 미스트리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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