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나이츠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연출됐다.
20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에 업데이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번 패치를 통해 데스클로스를 잡아라 이벤트와 크리스마스 한정판 코스튬 추가, 데스클로스 보따리 기간한정 판매를 시작했다.
먼저 데스클로스를 잡아라는 오는 31일까지 탐험에서 스토리모드 진행시 무작위로 등장하는 데스클로스를 처치해 재료아이템을 수집 후 장갑, 갑옷, 부츠 등의 영웅 별 세트 장비 3종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데스클로스는 스토리모드를 소탕이 아니라 직접 플레이해야만 일정 확률로 등장하는 방식이다.


▲ 데스클로스는 쿠작 처럼 스테이지 중간에 무작위로 등장한다
또한 매일 3번 이상 데스클로스를 처치하면 이벤트 탭에서 선물상자를 받을 수 있고 기간 내 50번을 처치하면 데스클로스 코스튬을 얻을 수도 있다.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한정 코스튬도 추가됐다. 이는 버그베어, 인어, 드워프 검사, 아이스맨, 아린, 좀비로드 등 6종의 소환수의 코스튬이 게임 내 보석인 다이아 1000개로 각 소환수 코스튬 탭에서 구매할 수 있다.

▲ 버그베어 크리스마스 코스튬
끝으로 이벤트 기간동안 3만원, 5만원, 10만원(부가세 제외) 패키지도 판매된다. 이는 소환수 연성에 필요한 신비한 비약과 크리스마스 전용 영웅 희귀 무기, 다이아, 결정체 등의 묶음 상품이다.

한편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엔씨소프트가 처음으로 자체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8일 출시해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 양대 마켓 1위를 달성했고 현재 구글플레이에서는 2위를 기록 중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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