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음의소리 드라마
'마음의소리' 열풍이 모바일게임에도 번지고 있다.
모바일게임 '마음의소리'가 지난 9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동명 드라마 '마음의소리' 인기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마음의소리' 드라마는 지난 11월 7일부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됐고, 지난 9일 KBS2 TV에서 첫 방영됐다.
이 드라마는 이광수(조석 역)와 김대명(조준 역), 정소민(애봉이 역), 김병옥(조철왕 역)이 주변에서 쉽사리 접할 수 있는 각종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담아내며 원작 웹툰의 팬들은 물론 시트콤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있는 같은 IP(지식재산권)로 만든 모바일게임 '마음의소리'도 덩달아 상승세다.
이 게임은 동명 드라마가 지상파에 첫 방송된 9일 이후 기존 대비 25%정도 상승한 일평균신규가입자(NRU)와 일일이용자수(DAU)를 보이고 있다고 서비스사 측은 밝혔다. 이같은 상승세는 드라마가 방영되는 기간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첫 회보다 회차가 늘어날수록 다양한 화제거리가 만들어지는 드라마의 특성상 '마음의소리' 웹툰과 모바일게임의 인기도 앞으로 계속해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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