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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레볼루션, 오픈 당시 상황은… “출근길 신도림역 수준”

 



넷마블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레볼루션'이 14일 0시 출시된 가운데, 서비스 시작 당시 상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14일 자정 당시 서버 오픈 문제로 30~40분가량 서비스가 연기됐다. 0시 45분 정도에 게임 접속이 가능해졌고 기다렸던 수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기 시작했다. 

이용자가 너무 몰린 나머지 초반 튜토리얼 퀘스트부터 재미 있는 상황이 연출됐다. 

'리니지2레볼루션'은 MMORPG 특성상 필드에서 여러 퀘스트를 수행해야 한다. 주어진 퀘스트를 해결해야 다음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초반 늑대, 박쥐를 잡거나 오크에게 열쇠를 획득하는 간단한 퀘스트가 주어졌지만 이를 완료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렸다. 돌아다니는 몬스터보다 잡으려는 이용자가 월등히 많았던 것. 

또 인산인해를 이룬 이용자들은 모두 자동 퀘스트를 활용하고 있었기에 정해진 동선대로 우르르 몰려다니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를 본 이용자들은 게임 내 채팅창을 통해 '몰려다니는 게 너무 웃기다' '럴커로 다 쓸고 싶다' '출근길 신도림역 수준이다' 등 재미있는 대화를 나눴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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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진 기자의

댓글 0

  • nlv33 탁구계의페이커
  • 2016-12-14 15:06:48
  • 피아식별이 안되네 ㅋㅋ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