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결합 '에픽세븐'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슈퍼크리에이티브는 29일 자사의 첫 모바일게임 '에픽세븐'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에픽세븐은 2D에 애니메이션을 더한 턴제 방식의 RPG로 201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에픽세븐의 전투화면과 애니메이션, 다양한 스킬 연출, 지도 시스템 등 게임 내 다양한 콘텐츠를 다루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2017 coming soon'이라는 문구를 삽입해 2017년 출시를 알렸다.
특히 출시되지 않은 게임의 공식카페는 가입자가 적다는 불문율을 깨고 단 두번의 티저 영상 공개만으로 4000여명의 가입자가 생겼다는 것 역시 '에픽세븐'에 대한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실감케 하는 부분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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