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레드나이츠'가 구글플레이 TOP3에 안착했다.
엔씨소프트에서 개발 및 서비스한 모바일게임 '리니지레드나이츠'가 11일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7위를 달성한데 이어 12일 3위까지 상승했다.
이는 정식 출시 사흘만에 달성한 성과로, '리니지' IP(지식재산권)가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보여줬다.
'리니지레드나이츠'는 PC 온라인 게임 '리니지' 계승작이자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전략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모바일 플랫폼에 맞춰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전달한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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