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레드나이츠가 하루만에 앱스토어 정상에 오르며 리니지 파워를 과시했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리니지레드나이츠'가 출시 하루만에 애플 앱스토어 1위를 차지했다.
이 게임은 8일 오전 11시 출시된 이후 오후 늦게 앱스토어 3위를 기록했고, 9일 오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반면 최근 며칠간의 매출로 평균을 내서 순위를 매기는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에는 아직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앱스토어의 성과로 미뤄보아 조만간 최상위권에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한편 리니지레드나이츠는 리니지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엔씨소프트가 직접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18년간 리니지를 서비스한 엔씨소프트의 노하우를 모바일에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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