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S2016을 아시나요?
CFS는 '크로스파이어스타즈'를 뜻하는 것으로 크로스파이어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말한다.
이 대회는 올해로 5회째 개최되며 11개 지역에서 12개 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CFS2016의 총 상금은 63만달러로 지난해보다 3배 증가한 수치.
특히 '크로스파이어'는 한국게임사 스마일게이트가 만든 게임으로, 국산e스포츠 중 가장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CFS는 상위권이 독식하는 '그들만의리그'가 아니라 각국의 프로리그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e스포츠라는 점에서 장기 흥행이 예고된다.
이번 그랜드파이널은 중국 쑤저우에서 1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박진감 넘치는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함께 즐길 준비 되셨나요?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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