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탱크제국, 해전1942 등으로 밀리터리 장르 게임사로 거듭난 신스타임즈가 올해 지스타에서 야외축제를 열었다.
매표소 앞 벡스코 야외 주차장에서 만날 수 있는 신스타임즈 '해전1942' 부스에선 다양한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군함입체모형, 쿠폰북, 브로마이드, 폴리 백팩 등의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고 있다.
‘해전1942’은 2차 세계 대전 역사 속 유명 해전과 군함을 실감나게 구현한 모바일 밀리터리 전략게임이다. 유저들 사이에서 군함을 활용한 전략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으며 한때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상위권까지 올랐다. 신스타임즈는 이 게임의 홍보모델로 인기 걸그룹 씨스타를 선정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유명 댄스그룹 Fly With ME(플윗미)의 씨스타 커버댄스 공연도 부스의 또다른 볼거리다. 매시간마다 씨스타 히트곡인 '나혼자' 'So Cool(쏘쿨)' 등의 댄스공연을 펼치는 이들은 방문객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부스 한 켠에선 내년 초 출시를 앞둔 신작 '태양'의 사전예약이 한창이다. '태양'은 바다 위에서 동시 전투를 벌이는 국가전이 특징인 모바일 MMORPG다. 밀리터리 장르에 특화된 게임사답게 현장 사전예약을 한 방문객에겐 한정판 사전예약 패키지와 함께 간식 '건빵'을 제공한다.
지스타 마지막 날인 20일(일)에는 걸그룹 '씨스타' 팬사인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시간 가량 진행될 팬사인회에선 씨스타 멤버들이 실제 착용했던 제복 등 무대의상이 추첨을 통해 지급된다.
이날 부스는 공연을 보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문객들로 붐볐으며, 이들 중에는 실제 육군과 해군에 복무중인 군인들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