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6'이 3일차에 접어들며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각 부스는 코스프레 모델을 앞세워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 잡았다. 웹젠은 '뮤레전드' 캐릭터 코스프레 모델을 보기 위해 몰린 관람객으로 가장 붐비는 장소 중 하나였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캐릭터를 넷마블은 리니지2: 레볼루션, 펜타스톰 등 부스 시연대 앞에 해당 게임의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이 밖에도 코스프레 전문팀, 코스프레를 한 일반인 덕분에 발길 닿는 곳마다 볼거리를 제공했다.
다음은 벡스코에서 만난 캐릭터 코스프레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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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