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이 지스타16에서 온라인게임 '뮤' '뮤레전드' 관련 상품들을 판매해 인기다.
웹젠은 전시장을 찾는 게이머들과 파트너사들에게 PC온라인과 모바일게임에서 각 1개의 게임을 선보이면서 현장 관람객들이 직접 참가하는 공간들로 구성한 ‘체험형 전시장’을 선보였다.
웹젠의 B2C전시장에서는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뮤레전드’와 모바일 MMORPG ‘아제라: 아이언하트’를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이와 별도로 회사 측은 '뮤' '뮤레전드' 등 자사의 IP(지식재산권) 상품들을 판매하는 'W스토어'를 운영한다.
해당 스토어에서는 휴대폰 케이스, 머그컵, 티셔츠, 아트북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뮤레전드’ 게임시연 공간에서는 게임에 접속해 2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거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공개된 버전에서는 ‘블러드캐슬’과 같은 ‘뮤’시리즈의 인기 던전들 뿐 아니라 ‘뮤 레전드‘의 주요 콘텐츠로 꼽히는 ‘에픽던전’도 즐길 수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