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 IP를 활용한 대표 게임, '진삼국무쌍'이 모바일로 재탄생한다. 넥슨은 XPEC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진삼국무쌍: 언리쉬드'의 영상을 지스타2016에서 공개했다.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코에이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개발한 수집형 액션 RPG이다. 원작의 방대한 콘텐츠 외에 실시간 PVP, 보스레이드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진삼국무쌍의 일기당천 무쌍 액션을 모바일에 그대로 담아냈다.
액션뿐만 아니라 유저들이 원하는 세 명의 삼국지 무장을 컨트롤 할 수 있는 태그매치 시스템과 각 무장의 속성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아래는 지스타2016에서 공개한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트레일러 영상이다.
[지스타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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