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이 '뮤레전드'와 '아제라:아이언하트'로 게이머들을 홀렸다.
웹젠은 전시장을 찾는 게이머들과 파트너사들에게 PC온라인과 모바일게임에서 각 1개의 게임을 선보이면서 현장 관람객들이 직접 참가하는 공간들로 구성한 ‘체험형 전시장’을 선보였다.
웹젠의 B2C전시장에서는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뮤레전드’와 모바일 MMORPG ‘아제라: 아이언하트’를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또 게임캐릭터를 이용해 제작된 2미터 규모의 ‘대형 피규어’와 ‘3D파노라마 영상’ 등의 다양한 전시물을 구경하거나 체험할 수 있다.
‘뮤레전드’ 게임시연 공간에서는 게임에 접속해 2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거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공개된 버전에서는 ‘블러드캐슬’과 같은 ‘뮤’시리즈의 인기 던전들 뿐 아니라 ‘뮤 레전드‘의 주요 콘텐츠로 꼽히는 ‘에픽던전’도 즐길 수 있다.









[(부산)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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