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2016'이 개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6'는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며 모바일게임부터 VR까지 모든 플랫폼을 아우르는 한국 게임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자리다.
개막을 앞두고 이미 현장 티켓 구매를 위해 몰린 관중은 긴행렬을 만들며 게임 축제를 실감케 했다.
지스타2016는 BTC관 1530부스, BTB관 1189부스를 합쳐 전년(2636부스) 대비 3.1% 늘어난 2719부스로 개최된다. 올해는 메인스폰서를 맡은 넷마블을 비롯해 넥슨, 웹젠, 소니 등 대형 개발사들이 참가했다.

▲ 현장 구매를 기다리는 관람객.

▲모바일 구매를 마친 대기중인 관람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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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