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부산 벡스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스톤에이지'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올 한 해를 빛낸 게임들과 뛰어난 활약을 펼친 게임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총 15개 부문, 22개 분야에 걸쳐 노고를 치하하는 시상식이다.
'스톤에이지'는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의 IP(지식재산권)를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게임으로, 누구에게나 친숙한 공룡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요소와 턴제 방식의 전략성을 갖춰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게임은 출시 6일만에 구글-애플 스토어 매출순위 정상을 차지하며 2016년 출시된 모바일 캐주얼 RPG중 가장 빠른 상승세를 보였다.
넷마블엔투 대표는 "유저분들에게 깊은 감사드린다. 스톤에이지 개발팀과 서비스에 많은 도움을 준 넷마블게임즈 관계자 분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이 상은 더 좋은 게임을 만들라는 격려로 알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부산)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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