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마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이 오는 17일 개막을 앞뒀다.
5년만에 메인 스폰서로 돌아온 넷마블게임즈는 '리니지2: 레볼루션' 외 미공개 신작 2종을 선보인다. 넥슨은 지난해 300부스에서 100부스 늘린 400부스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라인업은 총 35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웹젠은 '뮤레전드'와 '아제라: 아이언하트'를 필두로 체험형 전시장을 만든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지스타에 부스를 내지 않았지만 부산 영화의전당 특설무대에서 블레이드앤소울 e스포츠 대회 '비무제 월드챔피언십' 결승전과 대중 음악 콘서트 '엔팝(N-POP)'을 개최한다.
이외에 소니와 HTC바이브 등이 가상현실(VR) 게임 기기와 라인업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새로운 플랫폼 도약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지스타 현장 에서 기대에 찬 게이머들을 가장 먼저 반길 이들은 부스걸일 것이다. 지스타를 이틀 앞두고 지난해 지스타 부스걸 사진을 모아봤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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