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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6] 일기당천의 진수…넥슨 품으로 돌아온 ‘진삼국무쌍:언리쉬드’

작성일 : 2016.11.10

 

삼국지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최고의 액션게임 ‘진삼국무쌍’이 넥슨 모바일게임으로 등장했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XPEC이 개발한 수집형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진삼국무쌍:언리쉬드’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에서 공개됐다.

진삼국무쌍:언리쉬드는 코에이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대만 개발사 XPEC이 개발한 수집형 액션 RPG로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 외에 실시간 PvP와 보스레이드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현장에서 직접 플레이해본 게임은 ‘유비’와 ‘관우’, ‘장비’ 등 유저들이 원하는 세 명의 삼국지 무장을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는 태그매치 시스템과 각 무장의 속성 조합으로 액션성을 극대화 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지스타 버전에서는 기존 진삼국무쌍7의 촉나라 스토리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스토리 모드와 일일 던전, 동탁 보스레이드, PVP콘텐츠인 난투장까지 총 4개의 모드가 공개됐는데 특히 ‘호로관전투’와 ‘동탁토벌전’, ‘서주방위전’ 등 실제 삼국지 역사를 바탕으로 시네마틱 영상과 연출이 가미된 스토리 모드는 지스타를 찾은 유저들에게 높은 몰입도를 제공했다.

또 터치와 가상패드 두 가지 조작을 모두 지원하는 전투에서는 세 명의 무장 중 상황에 따라 다른 무장들을 태그해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무장 간 상성관계를 활용해 전략적인 재미를 더했다.

한편 넥슨은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2016에서 모바일게임 28종과 온라인게임 7종, 총 35종의 출품작을 선보인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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