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가동중인 20여개의 신작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중 90%가 자체 개발작으로 알려졌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0일 열린 201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작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중 90%가 자체개발작"이라며 "일부 게임의 경우는 해외부터 론칭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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