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20여종의 모바일게임을 올하반기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0일 열린 201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국내외에서 20여종의 모바일게임 프로젝트가 가동중"이라며 "12월 8일 리니지레드나이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시가 예정돼있다"고 밝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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