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소술사 럭스' 스킨의 Q스킬 '빛의속박' 인게임 사진
1개만 구매해도 10개 값어치를 하는 가성비 갑(甲) 스킨이 롤에 등장할 예정이다. 출시 예정인 네번째 초월급 스킨 '원소술사 럭스'에 LoL 이용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지난 8일 롤 PBE(테스트) 서버 소식을 다루는 서렌더엣은 추후 '리그오브레전드(LoL)'에 추가될 신규 스킨 '원소술사 럭스'의 정보를 공개했다.
'원소술사 럭스'는 LoL의 네 번째 초월급 스킨이다. 그동안 펄스건 이즈리얼과 정령수호자 우디르, DJ 소나가 게임에 출시돼 큰 인기를 끌었다.
밝혀진 정보에 따르면 '원소술사 럭스'는 불과 물, 얼음, 자연, 빛, 어둠 등 총 10가지의 테마를 지녔다. 테마를 변경할 때마다 콘셉트에 맞게 외형과 스킬, 감정 표현 등이 달라지며, 다양한 색채로 구현돼 역대급 화려함을 자랑한다.
'원소술사 럭스'의 테마는 게임 중 '원소의 힘'을 모아 바꿀 수 있다. '빛' 스킨으로 시작해 다음 단계에서 원하는 원소를 골라 변신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얻은 원소와 조합해 최종 원소로 변신하는 방식이다.
하나의 스킨만으로 다채로운 10가지 테마의 스킨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원소술사 럭스'는 현재 LoL 이용자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원소술사 럭스의 가격은 기존 초월급 스킨과 동일한 3250RP(유료재화)로 책정될 것"이라며 "국내 출시 시기는 11월말에서 12월초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W스킬 '프리즘보호막'

E스킬 '광휘의특이점'

R스킬 '최후의섬광'

△ 게임 내 일러스트에서 원소를 선택해 변신하는 방식이다.

△ 테마를 바꿀 때마다 스킬과 외형, 감정표현, 일러스트까지 변경된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뽀샵엔간히
위기속의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