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의 기대작 '리니지 이터널'이 11월 10일 큰 일을 벌일 전망이다.
엔씨소프트는 4일 PC 온라인게임 차기작 '리니지 이터널'의 새로운 정보를 공개하는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페이지에는 '리니지 이터널'의 특징 및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과 '2016. 11. 10. 주인을 잃은 단 하나의 왕좌, 그 앞에 그려질 붉은 서사시'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새겨져 있다.
관련 업계는 지난해 11월 열린 '지스타2015' 이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리니지 이터널'이 티저 페이지를 열고 오는 11월 10일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CBT) 일정을 공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단골 손님이었던 엔씨소프트는 올해 11월 '리니지이터널' 테스트 준비를 위해 일찌감치 '지스타2016' 불참을 선언한 바 있다.
한편 '리니지 이터널'은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세계관을 채용해 제작중인 대형 MMORPG 차기작이다. 진일보한 그래픽과 대규모 공성전 등이 특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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