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최고의 게임을 선정하는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에 본상 및 인기상 후보가 공개됐다.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심사위원회와 네티즌, 게임 기자단, 업계 전문가가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방식으로 총 15개 부문에서 올 한해 가장 인기를 얻은 게임을 선별하는 자리다.
본상 온라인 부문의 후보로는 '블레스' '타르타로스리버스' '트리오브세이비어'가, 모바일 부문은 '2016갓오브하이스쿨' '히트' '로스트킹덤' '몬스터슈퍼리그' '붉은보석2-홍염의모험가들' '스톤에이지'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이 올라왔다.
더불어 인기상 후보로 국내 부문에서는 '2016갓오브하이스쿨' '히트' '마음의소리 with 네이버웹툰' '몬스터슈퍼리그' '붉은보석2-홍염의모험가들' '사쿠라대전: 전설의시작' '스톤에이지' '화이트데이: 학교라는이름의미궁'이, 해외 부문은 '검과마법' '오버워치'가 선정됐다.

네티즌 온라인 투표를 통해 대상 작품을 직접 뽑는 것도 선택 가능하다. 오는 7일까지 오후 5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투표가 진행 중이며 투표 결과는 20% 반영된다.
한편,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지스타 하루 전날인 11월 16일 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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