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출시된 모바일게임 '데스티니차일드'.
나흘만에 구글-애플 양대마켓 매출 1위를 차지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중 구글플레이는 18세 이용가로 다소 선정적인 일러가 포함됐죠.
그렇기 때문에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할 때 주변의 시선이 부담스러운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에서 자유롭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하철 모드'는 게임 내 설정-게임설정-지하철모드를 통해 설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ON을 하게 되면 메인화면의 일러스트가 흑백으로 감춰지게 됩니다.
사소한 배려지만 이를 접한 이용자들도 호평을 보내고 있죠.
이처럼 유저 입장을 생각한 사소한 배려가 충성 유저를 만드는 것 아닐까요 ?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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