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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수도사 대세는 ‘오공반달’…반달차기 얼마나 세길래

작성일 : 2016.11.01

 


△ 한 디아블로3 이용자의 '오공반달' 세팅

디아블로3 '오공반달' 세팅이 게임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공반달은 손오공 세트 아이템을 착용하고 주 공격으로 '반달차기' 스킬을 활용하는 수도사를 뜻한다. 오공반달 세팅은 수도사의 반달차기와 휘몰이의 스킬 화력으로 일반 던전은 물론 대균열 던전까지 무난하고 빠르게 클리어할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세팅을 하려면 먼저 어깨와 몸, 팔, 목걸이, 다리 5개 부위의 손오공 세트가 맞춰져야 한다. 여기에 카나이의함을 더해 6세트를 완성할 수 있다.

손오공 세트는 2세트를 착용 시 휘몰이를 활성할 때 받는 피해가 50% 감소하며, 4세트 착용하면 휘몰이가 적 옆에 폭발하는 미끼를 만들어낸다. 6세트를 착용하게 되면 반달차기를 사용할 때 휘몰이 중첩으로 공격력을 3000%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더불어 신발 아이템인 '리베라 춤꾼'까지 착용하면 반달차기의 공격력이 50% 증가해 더욱 강력한 대미지를 뽐낼 수 있다. 

'오공반달' 수도사는 휘몰이 중첩 유지와 반달차기(싹쓸이차기) 대미지를 극대화해야하는 것이 핵심이다. 때문에 맵 한가운데서 다수의 적과 한꺼번에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시즌8을 앞두고 있는 '디아블로3'는 10월 31일 기준 PC방 점유율 1.79%로 9위를 기록했다. 이번 블리즈컨 2016에서 '디아블로4'가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며 유저들의 관심이 쏠렸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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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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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15_56468 비전력이부족하다잉
  • 2016-11-01 10:57:05
  • 오호 디아나 복귀할까 요즘할게임도 없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