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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결승전, 45분만에 1만5000석 매진…한국팀 뜨거운 인기

 


△ 제드의 공연을 관람하는 현지 팬들

한국 LoL팀의 인기에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 1만5000석이 순식간에 매진됐다.

한국시각으로 30일 미국 LA 스테이플즈 센터에서 열린 '2016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결승전 현장 1만5000석이 45분만에 매진됐다. 결승에선 한국의 SK텔레콤 T1과 삼성갤럭시가 격돌한다.

이날 오프닝은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을 수상한 '제드(Zedd)'가 장식했다. 제드는 롤드컵 테마곡인 '이그나이트(Ignite) 라이브 공연을 펼쳐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각 팀의 소개가 진행됐고, 환호와 함께 결승전의 막이 올랐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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