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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땅:듀랑고, 날 잊지 마세요…팬들 위한 ’개발노트’ 연재

 



그동안 '듀랑고'의 게임 진행 상황이 궁금했다면 이제 공식 페이스북을 방문하자.

지난 27일 개발사 왓스튜디오는 '야생의땅:듀랑고(이하 듀랑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개발노트를 공개했다. 

운영진은 "듀랑고는 현재 주요 콘텐츠를 더 확장했고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한 상태"라며 "색다른 재미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운영진은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앞으로 개발노트를 통해 바뀌어가는 듀랑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카드 형식의 첫 개발 노트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듀랑고는 워프홀과 야생동물 등 다양한 이동수단이 마련된다. 이용자들은 불안정한 워프홀을 통해 커다란 섬 곳곳을 순간이동하며 개척할 수 있다.  더불어 동물 길들이기(탈것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용자는 취향과 목적에 맞게 길들인 동물을 타고 더 넓어진 듀랑고의 섬을 모험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지스타 최대 화제작 중 하나였던 '듀랑고'는 야생 세계로 워프해 온 이용자들이 다른 동료들과 함께 거친 환경을 개척하며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모바일 게임이다. 

그동안 왓스튜디오는 '듀랑고'의 1차와 2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을 가다듬고 독특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운영진이 공지 말미에 "이번에는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는 '베타키'를 넉넉히 드린다"는 말을 미뤄봤을 때, 가까운 시일 내에 3차 베타 테스트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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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진 기자의

댓글 0

  • nlv32 탁구계의페이커
  • 2016-10-28 10:14:48
  • 아니 넘 오래 걸리는거 아님? ㅠㅠ 전설의겜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