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스마트폰 케이스로 만들어진다. 기기를 보호하고 외향을 꾸며주는 기존 케이스의 역할을 벗어나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형태로 진화했다.
엔씨소프트는 27일 서울 용산 CGV에서 신작 '리니지 레드나이츠'의 쇼케이스에서 삼성전자와 손잡고 '리니지 레드나이츠' 스마트폰 커버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 스마트 커버는 배경 화면 스킨 뿐만 아니라, 공식 커뮤니티와 페이스북 페이지, 게임 바로 가기 등을 제공하고, 스마트폰 내 아이콘까지 리니지 레드나이츠 콘텐츠로 꾸며진다.
특히 스마트 커버를 장착한 기기는 리니지 레드나이츠에서 추가 경험치, 전용 아이템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추후에는 전용 던전 및 신규 소환수를 얻을 수 있도록 혜택이 확장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박성종 UX 기획실장은 "엔씨소프트와 삼성전자는 스마트 커버를 시작으로 디바이스와 콘텐츠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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