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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오리진 명성 '아제라: 아이언하트'로 잇는다…지스타서 첫 공개

 



웹젠(대표 김태영)은 2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신작 모바일게임 '아제라: 아이언하트'를 공개했다.

'아제라: 아이언하트'는 국내 개발사 팀버게임즈에서 개발한 MMORPG로, '마갑기'를 이용한 액션성과 시각적인 재미에 차별화를 뒀다. 

게임은 풀3D로 구현돼 오픈 필드에서 공간의 제약없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각 오브젝트는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특히, 탑승 가능한 '마갑기'는 이 게임의 핵심 요소다. 80여가지 스킬 체인 콤보 시스템을 바탕으로 빠른 메카닉 전투가 가능해 MMORPG지만 MORPG의 액션성을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주요 퀘스트는 컷신을 넣어 이용자에게 스토리 전달을 돕고 시네마틱 영상으로 게임의 몰입감을 극대화 했다. 

MMORPG의 장점인 소셜/협력/경쟁 콘텐츠들도 마련됐다. SNG요소와 공성의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아지트 침략전'은 각 진영의 수호용 지키거나 물리치며 타워를 성장시키는 요소를 담고 있어 다양한 전략과 협력 플레이요소를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이용자 간의 커뮤니티를 돕기 위한 감정표현과 액션을 비롯해 레어 몬스터, 경매장, 이스터에그, 레이드, 던전 기믹 시스템, 엔딩 시네마틱 영상 등 PC 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재미요소를 모두 담았다.



정연국 아제라 사업팀장은 "아제라: 아이언하트는 게임 콘텐츠 뿐만 아니라 최적화에도 신경썼다. 현재 버전은 최소 갤럭시S3에서도 구동 가능하며 S4에서 원활하게 돌아간다. '마갑기'는 단순히 변신하는 것이 아닌 캐릭터의 능력치에 따라 기체에 특화되는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제라: 아이언하트'는 11월 17일 지스타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 이후 오는 12월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어 12월 중 정식 오픈 후 해외 지역 현지화를 거쳐 2017년 2분기에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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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38 야요이소라
  • 2016-10-26 13:57:48
  • 음 아제라 pc로 망한게임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