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언차티드의 감독이 확정됐다.
25일(현지시각) 게임스팟 등 외신은 숀 레비 감독이 영화 '언차티드'의 메가폰을 잡는다고 전했다.
숀 레비 감독은 영화 '리얼스틸' '박물관이 살아있다' 등을 연출한 감독으로,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영화화 제작에 참여했던 바 있다.
'언차티드4'는 너티독이 개발한 동명의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모험게임이다.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주인공 네이선 드레이크가 전설적인 해적의 보물 뒤에 숨겨진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그렸다.
언차티드의 영화화는 지난 2009년 시작된 프로젝트로, 그간 감독이 세 번이나 바뀌며 계속 무산됐다. 게임 팬들은 이번 숀 레비 감독으로 인해 영화화가 활기 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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