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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에겐 왜 캐치캐치란 이름이 붙었을까…수집형 RPG 아톰 엿보기

작성일 : 2016.10.19

 

일본 최초의 TV 애니메이션이자 국내에는 ‘우주소년 아톰’으로 유명한 ‘아톰’이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로 재탄생한다.

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에서 서비스 할 예정인 모바일 수집 RPG ‘아톰의캐치캐치(이하 아캐캐)’ 티저 영상과 실제 플레이 화면이 19일 공개됐다.

아캐캐는 추억의 만화 캐릭터 ‘아톰’과 여동생 ’아로미’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2000여 가지 스킬을 구사하는 100여종의 펫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수집형 RPG다. 게임은 ‘월드보스전’과 ‘3대3 결투’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와 ‘길드시스템’과 ‘소셜시스템’ 등 커뮤니티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게임이 핵심으로 내걸고 있는 시스템은 ‘펫 빌려주기’다. 유저는 친구와 자신이 가입한 ‘길드’로부터 펫을 빌리거나 빌려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레이드 보스나 길드 보스 등 자신의 덱으로는 처치하기 힘든 몬스터를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반대로 친구나 길드에게 자신을 펫을 빌려줄 수 도 있는데 펫을 빌려준 횟수와 기여도에 따라 골드나 다이아 등 게임 재화는 물론 특별한 펫과 아이템을 얻을 수 있어 다른 수집형 RPG에 비해 커뮤니티적인 요소가 많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 아톰캐치캐치는 친구 혹은 길드원과 펫을 주고 받는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뒀다. 

그 밖에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카툰풍 그래픽을 탑재하고 아기자기한 캐릭터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쉬운 몬스터 강화 시스템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수집형 RPG를 지향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최성원 룽투코리아 사업총괄이사는 “아캐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추억의 캐릭터 아톰과 레오를 모바일로 만나볼 수 있는 게임”이라며 “아톰 IP와 룽투코리아의 마케팅 및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하반기 최고의 수집형 RPG 게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룽투코리아는 19일부터 10월말 게임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게임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한정판 ‘레오’ 펫을 증정하고 티저 영상을 SNS에 공유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피규어와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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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98 항정살먹긔
  • 2016-10-20 10:42:24
  • 뭔가 게임이 재밌어 보이진 않는다 ㅈㅈㅈㅈㅈ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