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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삼성, RNG 초전박살…23분만에 8강 진출

 



'크라운' 이민호의 빅토르가 불을 뿜었다. 삼성은 23분만에 중국의 RNG를 제압, 4승 1패로 8강에 선착했다. 

삼성갤럭시는 한국시간으로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6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16강 조별예선 7일차 경기에 로얄네버기브업(이하 RNG)을 격파했다.

블루 진영의 삼성은 에코와 올라프, 빅토르, 케이틀린, 자이라를 골랐고, 레드 진영의 RNG는 럼블과 렉사이, 말자하, 이즈리얼, 브라움을 선택했다.

삼성이 선취점을 올렸다. '크라운' 이민호(빅토르)는 올라프를 추격하던 RNG에 역습으로 ‘샤오후’ 리 유안하오(말자하)를 덮쳐 킬을 기록했다. '코어장인' 조용인(자이라)가 발을 묶으며 공을 세웠다.

11분 게임이 삼성 쪽으로 기울었다. 삼성은 드래곤 전투에서 럼블과 렉사이 말자하까지 3킬을  내며 대승했다. 글로벌 골드 격차를 약 4천, 킬 스코어는 6대 1까지 벌어졌다. 

16분 강력하게 성장한 빅토르가 맹활약했다. 이민호는 미드 교전에서 막강한 화력으로 말자하와 이즈리얼을 처치하며 한타 승리를 이끌었다. 

바론 버프를 두른 삼성은 23분 한타에서 4킬을 챙기며 넥서스를 파괴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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