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지텍 G403 프로디지 게이밍 마우스 유무선 / 무선
리그오브레전드와 오버워치 등 PC 온라인게임을 선호하는 게이머라면 로지텍의 새로운 마우스를 주목해볼 만하다.
로지텍코리아(지사장 정철교)는 게임 플레이 향상을 위해 고안된 새로운 게이밍 라인업 ‘프로디지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게이밍 마우스와 헤드셋으로 구성된 프로디지 시리즈는 고성능과 편안함,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로지텍 G403 프로디지 게이밍 마우스(이하 G403)는 ‘유무선’과 ‘유선’ 2종으로 출시됐다. 이 마우스는 가벼운 무게와 인체 공학적 설계로 오랜 시간 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 좌우 측면에 고무그립이 적용돼 보다 정확한 마우스 제어가 가능하며 10g의 무게추가 제공돼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무게를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G403은 표준 마우스보다 최대 8배 빠르기 때문에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클릭 시 거의 동시에 화면에서 반응한다. 제품에는 진화된 버튼 텐션 시스템으로 좌우 마우스 버튼의 장력과 클릭감을 정밀하게 유지시켜 클릭에 필요한 힘은 최소화하면서도 획기적인 반응성을 제공한다.
이 마우스는 전 세계 e스포츠 프로게이머들이 선호하는 현존하는 최상의 게이밍 마우스 센서 PMW3366을 장착해 높은 정밀도를 일관적으로 지원하며 신속한 반응과 확실한 목표 설정으로 게이머의 자신감을 높여준다. 또 로지텍 G900 카오스 스펙트럼과 동일한 에너지 효율, 퍼포먼스, 무선 기술을 채용, 최적화된 2.4GHz 무선 연결로 유선 마우스조차 뛰어넘는 1ms의 지연 없는 뛰어난 응답률을 제공한다.

▲ 로지텍 G403 프로디지 게이밍 마우스 무게추 / 유무선 마우스 케이블
한편 로지텍은 게이밍 마우스 G403과 함께 40mm 네오디뮴 드라이버를 사용한 로지텍 G231 프로디지 게이밍 헤드셋(이하 G231)를 출시했다. 이 헤드셋은 신중히 선별된 스포츠용 소재로 제작된 이어컵은 장시간 사용에도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며 간편하게 분리해 세탁할 수 있어 헤드셋을 항상 새 것처럼 유지할 수 있다.
또 맑은 음성을 제공하는 단방향 마이크는 위치를 조절해 사용자의 음성만 인식하도록 할 수 있으며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옆으로 접어두거나 온코드 컨트롤을 통해 간편하게 음소거 및 볼륨 조절이 가능하다.
우제시 데사이 로지텍 게이밍 비즈니스 총괄은 “로지텍은 하드코어 게이머들을 위해 제품을 개발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변치 않을 것”이라며 “이번에 출시한 로지텍 G 프로디지 시리즈를 통해 모든 게이머들이 로지텍 최고 기술을 누릴 수 있게 됐으며 프로디지는 모두를 위한 게이밍 기어”라고 말했다.

▲ 로지텍 G403 프로디지 게이밍 헤드셋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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