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피니티(대표 송인수)는 개발한 모바일 RPG게임 '히스토리아'를 카카오게임하기 플랫폼을 통해 재출시하고 신규 콘텐츠 및 개편을 통해 인기 재점화에 나섰다.
'히스토리아'는 프리스타일로 유명한 송인수 대표가 설립한 개발사 어피니티의 첫 번째 타이틀로, 출시 첫 해 '2015년 구글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소형개발사 자체서비스의 취약점인 운영, 마케팅의 한계에 부딪혀 RPG마니아들로부터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9월 재출시한 '히스토리아 for kakao'는 카카오게임하기와 제휴를 통해 전작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터페이스, 접근성이 한층 개선된 '히스토리아 for kakao' 는 인간미 넘치는 고대영웅들이 펼치는 스토리, 다양한 진형 선택이 가능한 전투의 재미로 RPG의 기본 재미를 충실히 구현했다.
한편, 어피니티는 지난 5일 신규 영웅 '클레오파트라'를 추가하고 영웅 밸런스 조정을 실시했다. '히스토리아 for kakao'는 6일 구글플레이 인기게임 20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카카오게임하기, 구글플레이, iOS앱스토어를 통해 다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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