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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新삼성, ‘마타’가 이끄는 RNG 완파

 



삼성이 '마타' 조세형의 RNG를 꺾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삼성갤럭시는 한국시간으로 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6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16강 조별예선 3일차에서 로얄네버기브업(이하 RNG)를 제압했다.

블루 진영의 RNG는 제이스와 니달리, 카시오페아, 케이틀린, 나미를 선택했고 레드 진영의 삼성은 케넨과 스카너, 라이즈, 진, 카르마를 꺼내들었다. 

삼성의 '앰비션' 강찬용(스카너)이 첫 킬을 올렸다. 5분 강찬용은 봇 갱킹으로 '우지' 지안지하오(케이틀린)을 처치하고 합류한 ‘Mlxg’리우시유(니달리)까지 잡아냈다.

이에 RNG는 '룰러' 박재혁(진)을 집중 공략하며 반격에 나섰다. 후미를 치는 '큐베' 이성진(케넨)의 궁극기도 막아냈다. 이에 글로벌 골드 차와 킬 스코어는 비슷하게 맞춰졌다.

23분 한타에서 삼성이 웃었다. 삼성은 스카너와 케넨의 궁극기 협공을 통해 한타에서 대승하고 바론 버프를 취했다. 

주도권을 잡은 삼성은 단숨에 승부를 냈다.  곳곳에서 RNG를 끊어내고 미드 라인으로 진입한 삼성은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승리를 차지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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