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모바일게임사 게임빌과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2016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게임 기획과 시나리오 기획, 프로그래밍, 게임 아트, 게임 사업, 마케팅 총 6개 부문에 걸쳐 신입(2017년 2월 졸업 예정자 및 기졸업자)과 경력(분야별 1년 이상 경력) 인재를 모집한다.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recruit.withhive.com)를 통해 온라인 입사 지원이 이루어지며 ‘서류 전형’과 ‘실무진 면접’, ‘임원진 면접’을 거쳐 최종 입사하게 된다. 신입 사원의 경우 양사 대표 인재 양성 프로젝트인 ‘NGDC(Next Game Design Center)’에 소속돼 각 직군의 업무를 맡게 된다.
특히 양사는 이번 채용의 타이틀을 ‘오樂(락)하자’로 정하고 축제형 채용을 선언했다. ’합동 채용 설명회‘를 비롯해 ’모의 면접’, ’캠퍼스 리크루팅’, ‘채용 SNS 이벤트’, ‘오락실 in Campus’로 즐거움이 있는 채용의 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게임빌과 컴투스는 한국을 넘어 미국과 독일, 일본, 태국 등 세계 각지 주요 거점을 기반으로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 온 기업으로 ‘별이되어라’와 ‘서머너즈워:천공의아레나’, ‘크리티카:천상의기사단’, ’낚시의신’ 등 인기 타이틀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파트너십을 통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해 글로벌 리딩 모바일게임사로서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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