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렉스는 자사의 모바일 전략게임 '클래시오브킹즈'의 한국 출시 2주년을 기념한 유저초청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슬링펍에서 진행된 초청행사는 약 40명의 유저를 초청해 게임 관련 퀴즈를 풀고 20대20 연맹전 이벤트 등 각종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2시부터 시작하는 이 날 행사는 1시 30분부터 유저 입장이 시작되었고 여러 유저들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행사 참석을 기념하는 한편, 베스트 포토를 뽑기 위한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특히, 연맹전 이벤트는 각각 레드팀, 블루팀으로 나뉜 유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상대편을 공략하기 위해 전략, 전술을 짜며 게임을 플레이 했고, 가장 많은 킬 수를 달성한 1, 2, 3위 유저와 더 높은 킬 수를 보유한 팀, 더 높은 전투력을 보유한 팀에게 보상이 주어졌다.
연맹전이 끝난 후 연맹전 게임 내용에 대해 집계하는 동안 진행된 퀴즈 이벤트에서는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는데, 테이블마다 회식비가 지급되는 이벤트인 만큼 유저들의 협동이 요구돼 열띤 호응을 받았다.
행사의 마지막 이벤트는 적극적인 참여 활동에 대해 주어지는 'King 스티커'를 가장 많이 받은 유저 단 한 사람에게 24K 순금 반지가 증정됐다.
이 밖에도 모든 이벤트 종료 후에는 유저끼리 함께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다음은 이번 유저 초청 이벤트 현장을 담은 사진이다.

▲ 어서오세요! 행사장 입구부터 두근두근.

▲ 행사 진행을 맡은 황가희 모델. 케익 커팅식을 알리고 있다.

▲ 본격적인 행사를 알리는 케익 커팅.

▲ 간단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 식사를 나누면서도 게임 이야기가 한창.

▲ 연맹전에 몰입한 유저들.

▲ 전투가 한창인 유저의 스마트폰.

▲ 내가 이 구역의 왕이다! 24K 순금의 주인공 탄생.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